느끼지 않은 것까지
어떻게
다
표현하고 살아요
모르는
나도 화가 나 힘든 날이야모두 받아주세요
도와주세요
힘들 때 생각나는 어려움은
목적이 아냐
얘기할 거에요
문제는 참고 있는 나였어요
술 더 시키세요손들어 봐자! 마주쳐그래 잘할 수 있어
토요경제 / 정진선 기자 sunsun334586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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