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 해외 수수료 ‘0원’ 법인카드 출시

보도자료 / 김연수 기자 / 2026-04-29 09:12:03
국제브랜드·해외이용 수수료 전액 감면
무제한 리워드 적립…글로벌 결제 특화

[토요경제 = 김연수 기자] 현대카드가 해외 결제 혜택을 강화한 법인카드 ‘MY COMPANY GLOBAL’을 선보였다. 

 

▲ 현대카드가 해외 결제 혜택을 강화한 법인카드 ‘MY COMPANY GLOBAL’을 출시했다/이미지=현대카드

현대카드는 해외 이용 시 국제브랜드 수수료와 해외이용 수수료를 전액 감면해주는 법인카드를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 카드는 해외 가맹점 이용 금액의 0.5%를 한도 제한 없이 리워드로 적립해주며 소기업에는 0.7% 적립 혜택이 제공된다.

 

또 국제브랜드 수수료(1.1%)와 해외이용 수수료(0.2%)까지 면제돼 최대 약 2% 수준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국내 결제 시에는 0.2% 적립이 적용된다.

 

모든 혜택은 전월 실적이나 적립 한도 제한 없이 제공된다.

이와 함께 글로벌 차량 호출 서비스 ‘우버 포 비즈니스’와 연계한 혜택과 법인카드 업무를 비대면으로 처리할 수 있는 시스템을 제공하는 등 법인 고객 편의성도 강화하고 있다.

 

토요경제 / 김연수 기자 kys@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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