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재해 증가로 기업리스크 확대 속 예방솔루션 관심 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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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마트 건물관리 솔루션 ‘에스원 블루스캔’<사진=에스원> |
종합 안심솔루션 기업 에스원(대표이사 남궁범)이 지난해 9월 출시한 ‘블루스캔’이 인기를 얻고 있다고 밝혔다.
블루스캔은 건물 주요 설비에 IoT 기반 센서를 부착, 원격으로 이상 유무 확인이 가능한 ‘스마트 건물관리 솔루션’으로 센서와 CCTV를 연동해 ‘재난재해 피해를 최소화’ 하는 것이 특징이다. ‘블루스캔’은 센서와 CCTV를 연동해 태풍, 폭우 등으로 인한 재난재해 발생 시 빠른 대처를 돕는다.
방재관리연구센터 연구 결과에 따르면 지상의 침수 높이가 60㎝인 상황에서 지하 공간은 수위가 단 5분 40초 만에 75~90㎝에 도달하는 것으로 나타나는 등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조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블루스캔은 누수 센서가 일정 수위 이상의 물을 감지하고 즉시 LTE 통신을 활용해 클라우드 관제 서버로 이상 신호를 전송, 관제센터에서 지정된 관리자에게 해당 신호를 통보한다.
신호 감지와 동시에 CCTV를 통해 배수펌프의 가동 상태 등 현장상황을 실시간으로 파악, 조기 대응을 돕는다. 또한 센서의 정상 작동 여부를 자동 점검해 센서 미동작으로 인한 사고까지 미연에 방지한다.
에스원은 “블루스캔 가입처가 전년 대비 2배 가까이 늘어나는 등 고객들의 반응이 뜨겁다”며 “보안과 건물관리 업계 국내 1위 기업으로서 앞으로도 첨단 기술을 활용해 기업들의 중대재해뿐 아니라 재난재해 예방에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토요경제 / 장연정 기자 toyo@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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