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씽크빅, 신임 대표에 ‘윤승현 한국MS 부문장’ 선임

산업 / 양지욱 / 2025-02-25 09:09:05
AI, 디지털 전환(DX) 영역 및 해외 사업 가속화에 필요한 적임자
▲ 웅진씽크빅, 윤승현 한국마이크로소프트 부문장 새 대표로 내정<사진=웅진씽크빅>

 

[토요경제 = 양지욱 기자] 웅진씽크빅은 윤승현 한국마이크로소프트 부문장을 신임 대표이사(CEO)로 내정했다고 25일 밝혔다.

 

윤 내정자는 한국마이크로소프트를 포함해 다국적 경영 컨설팅 기업 액센츄어(Accenture), 네이버에서 전략·컨설팅 관련 경력을 다수 쌓은 글로벌 경영 전문가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에서는 엔터프라이즈 글로벌(Enterprise Global) 부문장을 맡았으며, 액센츄어에서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플랫폼 특화 서비스 제공 책임자, 네이버에서는 기업 전략 담당 및 경영지원팀장 역할을 수행했다. 

 

윤 내정자는 이 과정에서 글로벌 플랫폼사업자 및 국내외 주요 대기업과 소통하며 글로벌 전략 파트너십 구축,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관련 프로젝트를 담당했다.
 

웅진씽크빅은 인공지능(AI)과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역량을 더욱 강화하고, 글로벌 비즈니스 성과를 가속하기 위해 디지털 전환(DX) 영역 및 해외 사업 경험이 풍부한 윤 내정자를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윤 내정자는 전사 대표 제품인 AI 학습 플랫폼 ‘웅진스마트올’의 경쟁력 제고와 글로벌향 에듀테크 설루션 북스토리, 링고시티, AR피디아 등의 해외시장 연착륙을 진두지휘할 계획이다.

 

토요경제 / 양지욱 기자 yjw@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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