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 = 최영준 기자] 올해로 21회차를 맞은 국내 최대 게임전시회 ‘지스타 2025’가 2일차 아침을 맞았다.지난 13일 대학수학능력시험이 끝나면서 첫날보다 많은 인파가 몰려 입장시간 전부터 대기열이 길게 늘어진 모습이다.
토요경제 / 최영준 기자 cyj@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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