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프트뱅크 "한국 모바일 기술에도 투자"
- 설경진 2007.05.25
- 일본 손정의 회장이 이끄는 소프트뱅크가 한국의 웹2.0기업 외에도 휴대폰 관련 모바일 벤처투자에도 적극 나서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스마트폰과 관련된 애플리케이션 개발업체에 대한 짐중적인 투자에 나서기로 했다. 日 소프트뱅크의 한국지사인 문규학 소프트뱅크코리아 사장은 "한국의 웹2.0업체 외에도 몇몇 모바일기술업체 ...
- 안철수硏, 패치 관리 기술 특허 획득
- 설경진 2007.05.25
- - 보안관리 제품과 연동...시너지 효과안철수연구소는 '네트워크 상에서 파일 분배 방법 및 그 시스템' 기술로 특허를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 기술은 안철수연구소의 패치관리솔루션(PMS)인 '패치매니저'에 적용된 것으로 서버에서 클라이언트 PC로 파일을 분배할 때 네트워크의 과부하나 시간 지연을 최소화한다. 안철수연구소 ...
- 설기현, 아시안컵 못뛴다
- 토요경제 2007.05.25
- 설기현의 07아시안컵 출전이 사실상 물 건너갔다. 22일(이하 한국시간) 설기현(28, 레딩FC)의 메니지먼트사인 (주)지쎈에 따르면 설기현은 이날 오전 2시께 영국 런던에서 오른쪽 발목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현재 휴식 중에 있다. 그러나 설기현의 수술을 담당한 의사가 정상회복까지 6~8주 가량 소요될 것으로 전망함에 ...
- 양준혁, 나이를 잊었다
- 토요경제 2007.05.25
- - 끝없는 열정...업그레이드 '만세 타법'양준혁(38, 삼성)은 지난 22일 프로야구 SK와의 경기에서 시즌 13호 아치를 그리며 홈런 레이스 단독선두에 나섰다. 적잖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양준혁의 스윙은 늘 한결 같다. 양준혁은 23일 현재 홈런 13개로 이 부문 선두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13개는 지난해 양준혁의 홈 ...
- 김연아, 코치보강 훈련돌입
- 토요경제 2007.05.25
- '피겨 요정' 김연아(17)가 전지훈련 중인 캐나다 토론토에서 본격적인 새 프로그램 적응 훈련에 돌입했다. 지난 22일 김연아의 매니지먼트사인 IB스포츠에 따르면 김연아의 새 프로그램을 위해 브라이언 오셔 헤드코치를 비롯, 스핀을 전담할 애스트리드 쉬럽 코치 등, 총 5명의 코칭스태프가 확정됐다. 김연아는 다음 시즌을 겨 ...
- 박지성, 기자회견 ‘더 빨리 회복 가능’
- 토요경제 2007.05.25
- - 박지성 조언, “후배들 실력을 갖춰라”'신형엔진' 박지성이 귀국 후 4일만에 처음으로 입을 열고 "정확한 복귀 시기는 알 수 없지만 재활에 따라 더 빨리 회복될 수 있다"고 밝혔다. 박지성(26,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은 지난 22일 서울 역삼동 강남파이낸스센터 나이키스포츠 쇼룸에서 가진 기자회견을 통해 "담
- 미셸 위, 7월에 또 다시 성대결
- 토요경제 2007.05.25
- 부상 때문에 4개월여 동안 공백기를 가졌던 미셸 위가 다시 남자대회에 도전한다.AP통신은 미셸 위가 오는 7월 13일(한국시각) 미국 일리노이주 실비스의 디어런TPC에서 열리는 미PGA투어 존 디어 클래식의 스폰서 초청을 수락했다고 지난 23일 보도했다.미셸 위의 존 디어 클래식은 2005년부터 3년 연속 출전이다. 20 ...
- 이정연 '준우승 징크스'
- 토요경제 2007.05.25
- "이러다 준우승 징크스가 생길까 두렵습니다"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6년차 이정연(28)이 통산 5번째 준우승을 차지했다. 특히 지난주 미켈롭울트라오픈에서 2라운드까지 선두를 지킨 데 이어 이번에는 3라운드까지 선두에 나섰지만, 마지막 뒷심을 발휘하지 못하고 정상 문턱에서 좌절해 아쉬움이 더욱 컸다.이정연은 지난 2 ...
- 김미현, ‘코닝 클래식’ 우승도전
- 토요경제 2007.05.25
- - 작은 코스...김미현 등에게 유리2주연속으로 우승문턱에서 미끄러졌던 한국 여자프로골퍼들이 다시 한 번 우승에 도전한다. 김미현(30, KTF), 강지민(27, CJ) 등 한국 여자선수들은 오는 25일(한국시간)부터 28일까지 뉴욕주 코닝 컨트리 클럽(파 72, 6188야드)에서 열리는 미 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
- 이승엽, 인터리그 징크스 깬다
- 토요경제 2007.05.25
- '라이언 킹' 이승엽(31)의 요미우리 자이언츠가 5년 만의 일본 프로야구 제패를 위한 중요한 인터리그를 들어갔다. 요미우리는 지난 22일 니혼햄 파이터즈와의 경기를 시작으로 다음 달 20일까지 퍼시픽리그 6개 팀과 총 24경기의 교류전을 펼친다. 지난 시즌 초반 승승장구한 요미우리지만 B클래스에 머무르게 된 결정적인 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