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이앤씨, e편한세상 가치·철학 담은 ‘드림하우스 갤러리’ 오픈

부동산·건설 / 김자혜 / 2021-04-27 10:44:59
주거, 라이프스타일 제안…한정판 라이프스타일 아이템도 판매
DL이앤씨는 e편한세상 브랜드의 가치와 철학을 담은 전시를 연다. '드림하우스 갤러리' 스튜디오 전경 (사진=DL이앤씨)

[토요경제=김자혜 기자] DL이앤씨가 ‘e편한세상’의 전면 업그레이드된 브랜드의 실체를 총체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을 공개한다.


DL이앤씨는 서울 용산구 독서당로에서 오는 7월 말까지 ‘드림하우스 갤러리’를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드림하우스 갤러리는 e편한세상의 전면 개편된 브랜드 가치와 철학인 ‘모두가 꿈꾸는 집 (The House of Dreams)’이라는 주제를 담아냈다.


기존 주거 공간의 개념을 깨고 무한한 가능성을 담은 20~60평대 일반 주거 타입 외에도 1~2인 가구에 최적화된 새로운 형태의 스튜디오형 주거 타입을 소개한다.


최근 변화하는 주거문화를 반영한 공간을 볼 수 있다.


복층 스튜디오형 주거 타입은, 국내에서는 흔히 볼 수 없었던 주거 형태다. 높은 찬장 높이와 개인 정원까지 딩크족 부부만을 위한 공간을 구현했다.


여기에 도심 속 편안한 휴식과 힐링을 경험하는 그린카페 등 시적인 감성을 선보이는 프리미엄 조경 컨셉 ‘드포엠(dePOEM) 가든’도 선보인다.


‘콤팩트 피트니스’, 개인·소규모 단위로 문화생활이 가능한 ‘컬처 스튜디오’ 등 e편한세상이 제안하는 프리미엄 커뮤니티 쇼룸도 구현한다.


디지털 미디어아트 공간인 ‘드리밍 스테어’와 ‘드리밍 브릿지’를 경험할 수 있다.


e편한세상의 고도화된 기술력을 소개하는 다면 시뮬레이션 영상 체험존 ‘프리쇼’를 비롯해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와의 협업을 선보이는 소셜 공간 ‘드림 라운지’, 브랜드의 감동을 소장하는 ‘드림 스토어’도 선보인다.


특히 ‘드림 스토어’에서는 e편한세상이 분야별 전문 역량과 두터운 팬덤을 보유한 소규모, 소상공인 브랜드들과 함께 라이프스타일 아이템을 공동 개발한 착한 컬래버레이션 프로젝트를 소개한다.


컬래버레이션 아이템은 갤러리 운영 기간만 구매 가능한 한정판이다.


한편 리빙 매거진 ‘행복이 가득한 집’과 함께 꿈꿔왔던 공간이 현실이 되는 ‘마이 드림하우스’ 이벤트도 진행된다.


거실, 방, 욕실, 주방 등 실제 고객이 거주 중인 주거 공간을 전면 리모델링해주는 프로모션으로 방문 고객에 한해서만 현장에서 신청 기회를 제공한다.


DL이앤씨 관계자는 “드림하우스 갤러리는 급변하는 주거 트렌드와 소비자의 니즈를 반영하고 e편한세상의 총체적인 브랜드 역량과 가치를 구현해낸 최상의 공간”이라며 “주거 문화를 선도하는 No.1 프리미엄 브랜드로 확고히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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