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 코로나19 8명 확진…전사 재택근무 돌입

산업1 / 임재인 / 2021-04-19 14:13:54
(자료=엔씨소프트)

[토요경제=임재인 기자] 엔씨소프트에서 코로나19 확진자 8명이 발생해 전사 재택근무에 들어갔다.


엔씨소프트는 지난 17일 위성사무실 ‘삼환하이펙스’ 근무 직원 8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19일 밝혔다.


이와 함께 엔씨소프트는 이날부터 전사 재택근무를 재개했다.


엔씨소프트 직원은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삼평동에 위치한 본사 사옥 이외에 삼환하이펙스, 알파리움타워, 판교미래에셋센터에 나눠져 근무하고 있다.


엔씨소프트는 재택근무를 유지하다가 지난 12일부터 ‘재택 순환 근무제’를 시행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본사 사옥 이외 공간에서 확진자가 발생해 방역을 실시하고 보건 당국에서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앞서 엔씨소프트는 지난해 11월 25일 본사 건물에서 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발생해 판교 사옥을 폐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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