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나도 에스파다, 신캐 ‘아이작 바젤란느’ 출시 예고

산업1 / 임재인 / 2021-04-16 16:01:24
(자료=한빛소프트)

[토요경제=임재인 기자] PC 온라인 대규모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그라나도 에스파다'가 신규 캐릭터인 '아이작 바젤란느' 출시를 예고했다.


그라나도 에스파다에 따르면 '아이작 바젤란느'는 바젤란느 백작가의 가주라는 배경 스토리를 가진 소환사 캐릭터로 지능과 감각 수치가 다른 능력치에 비해 높게 설정돼 있으며 거대한 토끼 모양의 소환수 '브루트'를 통해 강력한 마법 공격을 구사한다.


무기는 '마법서'를 사용하며 전용 스탠스인 '레포리네'를 통해 마법 공격을 한다. 방어구는 로브뿐만 아니라 코트도 착용할 수 있다.


그라나도 에스파다 관계자는 "앞으로도 유저들의 모험과 전투에 새로운 즐거움을 더할 수 있는 신규 캐릭터 및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이는 동시에 유저 친화적인 운영으로 보답하는 그라나도 에스파다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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