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신유림 기자] 한국농어촌공사는 3일 연말을 맞아 지역복지시설에 김치 340상자를 전달했다.
공사는 2017년부터 분기별로 직원들이 직접 참여하는 김치담그기 행사를 열고 있다.
지역 취약계층에 계절 김치를 지원해 왔으나, 올해는 코로나19로 지역농업법인에서 담근 김치를 비대면 방식으로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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