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완도)=박미리 기자] 전남 완도군 ‘누리영어조합법인’이 올해 ‘전라남도 일자리 우수기업’으로 1일 선정됐다.
누리영어조합법인은 2000만 원의 고용환경 개선 자금을 지원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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