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나주)=박미리 기자] 전남 나주시(시장 강인규)는 2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영산강 생태복원 종합계획 수립을 위한 ‘영산강위원회 1차 회의’를 개최했다.
영산강 생태복원은 지난 1981년 하굿둑 건설로 물길이 막힌 이후 녹조, 수질오염 등 심각한 환경 문제를 낳고 있는 영산강 생태 복원의 실질적 대안을 도출하기 위한 프로젝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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