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완도)=박미리 기자] 전남 완도군은 18일 모범음식점 29개를 지정했다.
신규 5개, 재지정 24개 업소다.
모범음식점으로 지정된 업소는 지정증과 지정표지판을 업소 출입구에 부착하고, 군 관광안내 지도 수록, 군 홈페이지 게시 등을 통해 홍보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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