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무안)=박미리 기자]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16일부터 내년 2월까지 겨울철 복지위기가구를 발굴, 지원하기로 했다.
군은 이 기간 동안 소외계층을 겨울철 위기상황을 극복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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