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의 일본 자회사 라인이 일본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브랜드로 뽑혔다. 가치만 5조원에 달한다는 평가다.
6일 글로벌 데이터 인사이트 컨설팅기업 칸타와 WPP가 전날 발표한 ‘2021 브랜드Z 일본 톱50 브랜드’ 순위에서 라인은 1위를 차지했다.
칸타는 라인의 브랜드 가치를 42억5300만달러(4조8000억원)로 평가했다.
또 평가액이 지난해 대비 34% 급증하면서 가장 빠른 성장을 보인 브랜드로 선정됐다.
(사진출처:연합뉴스,각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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