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뉴스] “화웨이 제쳤다”… 삼성전자, 3분기 스마트폰 1위 탈환

토요라이프 / 장학진 기자 / 2020-10-30 17:06:34


삼성전자가 세계 스마트폰 시장에서 화웨이를 제치고 1위 자리를 되찾았다.


30일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에 따르면 3분기 세계 스마트폰 시장 조사 결과 삼성전자가 점유율 22%로 1위에 올랐다.


이어 화웨이 14%, 샤오미 13%, 애플 11%, 오포 8% 등의 순이다.


2분기 조사에서는 화웨이가 20.2%로 20%의 삼성전자를 제치고 창사 후 첫 1위에 올랐으나, 삼성전자가 1분기 만에 제자리를 되찾았다.


(사진출처:연합뉴스,각 사)


[ⓒ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장학진 기자
장학진 기자 안녕하세요. '토요경제' 장학진 기자입니다.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많이 본 기사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