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카-콜라사, ‘조지아 유러피안’ 2종 출시

산업 / 강수지 / 2013-04-15 14:40:36

[토요경제=강수지 기자] 코카-콜라사가 캔커피 브랜드 조지아커피의 새로운 제품 ‘조지아 유러피안’ 2종을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코카-콜라사는 “‘조지아 유러피안’은 유러피안 스타일의 깊고 진한 맛의 에스프레소 커피로 인도네시아와 콜롬비아, 브라질, 에티오피아 등 세계 유명 커피산지의 프리미엄급 원두를 배합했으며 조지아커피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블렌딩한 것이 특징”이라며 “불에 오랜 시간 원두를 볶아 커피 본연의 깊고 진한 맛을 살렸으며 에스프레소 커피 추출 방식을 적용해 고급 원두커피 본연의 풍미까지 살려냈다”고 소개했다.

이번 신제품은 ‘조지아 유러피안 에스프레소 블랙’과 ‘조지아 유러피안 에스프레소 라떼’ 두 가지 맛으로 출시됐다. ‘에스프레소 블랙’은 설탕 무첨가 블랙 커피이며 ‘에스프레소 라떼’는 에스프레소 커피에 우유를 조화시킨 라떼 제품이다.

제품 패키지는 용량에 따라 캔(175㎖)과 보틀캔(270㎖), 파우치(190㎖) 등 세 가지 타입이 있다. 가격은 캔 타입(175㎖)이 한 병에 1000원(편의점 기준)이다.

코카-콜라사는 “고품격의 유러피안 스타일을 그대로 살린 ‘조지아 유러피안’은 특유의 깊고 진한 풍미 덕분에 커피 맛을 즐길 줄 아는 직장인들에게 특히 인기를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이미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조지아 에메랄드 마운틴 블렌드’와 함께 이번 ‘조지아 유러피안’ 제품 라인이 프리미엄 캔커피 시장을 더욱 강화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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