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복, 캠페인 2탄 광고영상에 전지현 모델 기용

산업 / 강수지 / 2013-04-12 11:21:29

[토요경제=강수지 기자] 피트니스 브랜드 리복의 ‘시작은 멈추지 않는다, LIVE WITH FIRE’ TV CF 2탄에 전지현이 함께한다.

리복은 “브랜드 캠페인 ‘시작은 멈추지 않는다. LIVE WITH FIRE’ 두 번째 광고영상에 전지현을 동참시켰다”고 11일 밝혔다.

리복의 이 캠페인은 끊임없이 도전하는 삶을 위한 열정과 의지 그리고 목적을 가진 사람들을 향한 응원의 메시지이며, 전 세계 소비자들에게 ‘피트니스는 현대인의 삶을 육체적, 정신적, 사회적으로 더 건강하게 하는 스포츠’라는 의미를 전달하기 위한 것이다.

이번 CF는 일상에 지친 전지현이 “전지현, 이제는 유연해지고 싶다”라는 멘트와 함께 실내에서 스트레칭을 하며 몸을 푸는 장면으로 시작된다. 그는 리복의 신제품인 ‘피트니스 컬렉션’과 ‘리얼플렉스 스크림 2.0’을 착용하고 실내에서 다양한 피트니스를 하며 땀을 흘린 후 밖으로 나가 힘찬 도전의지로 다시 뛰기 시작한다. 이번 CF 역시 1편에 이어 ‘피트니스는 자신의 미래를 위해 더 나은 나를 만들어 가는 과정이다’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리복의 한 관계자는 “CF에서 전지현이 착용했던 제품은 피트니스에 최적화된 피트니스 웨어와 발의 움직임을 완벽하게 재해석한 신개념 러닝화”라며 “‘피트니스 컬렉션’은 가볍고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하고 체온과 수분 조절 기능이 있어 장시간 운동을 해도 쾌적하다”고 설명했다. 또 “‘리얼플렉스 스크림 2.0’은 탁월한 유연성과 경량성, 지면과 밀착된 것 같은 안정감과 착화감으로 피트니스 러닝 효과를 극대화 시켜준다”고 말했다.

이나영 리복 마케팅 이사는 “리복이 추구하는 피트니스는 우리 모두가 일상에서 쉽게 즐기며 함께할 수 있는 라이프 스타일로 언제 어디서든 새로움에 도전하는 열정의 표현이다”며 “전지현의 끊임없이 도전하는 삶과 건강한 몸매는 리복의 피트니스를 가장 잘 표현한 롤 모델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전지현은 이번 CF를 촬영하며 실제로 땀을 흘리는 열정과 함께 평소에 매일 평균 2~3시간씩 운동을 해 활기찬 모습과 아름다운 몸매를 보여줬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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