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제리너스커피, ‘더치커피빙수’ 한정 판매

산업 / 강수지 / 2013-04-08 16:56:53

▲ 엔제리너스커피의 신제품 '더치커피빙수'
[토요경제=강수지 기자] 에스프레소 전문점 엔제리너스커피(대표 노일식)가 더치커피를 활용한 신제품 ‘더치커피빙수’를 한정 판매한다.

엔제리너스커피는 “지난 여름 큰 사랑을 받았던 ‘팥빙수’, ‘녹차빙수’, ‘베리빙수’의 토핑을 업그레이드한 ‘빙수 3종’과 함께 한정 수량으로 엔제리너스커피만의 더치커피를 활용한 ‘더치커피빙수’를 8일 선보인다”고 밝혔다.

‘더치커피빙수’는 올해 처음 선보이는 신제품이다. 제품에 사용되는 더치커피는 하루에 한정된 양만을 추출하기 때문에 ‘더치커피빙수’도 한정 수량만 판매된다.

엔제리너스커피 관계자는 “‘더치커피빙수’는 부드러운 나뚜루 바닐라 아이스크림과 흑임자 찰떡의 고소함에 ‘커피의 눈물’이라고도 불리는 은은하고 깊은 풍미의 더치커피가 어우러져 특별한 엔제리너스커피의 야심작”이라며 “엔제리너스커피의 빙수를 사랑해주신 고객들에게 보답하고자 선보였으며 고급화된 고객들의 까다로운 입맛을 만족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빙수 4종’의 가격은 8900원에서 98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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