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클래식 500, 2달간 ‘가정의 달’ 선물

산업 / 강수지 / 2013-04-03 16:53:36
호텔 펜타즈, Love My Family 패키지

▲ 수페리어 스위트 룸의 내부 전경


[토요경제=강수지 기자] 더 클래식 500 ‘호텔 펜타즈’가 가정의 달을 맞아 ‘Love My Family’ 패키지를 선보인다.

광진구 자양동에 위치한 ‘호텔 펜타즈’는 5월 31일까지 2달간 ‘Love My Family’패키지를 이용하는 가족 고객에게 오가닉 조리법을 자랑하는 프리미엄 뷔페 라구뜨 조식과 석식 뷔페, 케익 등을 제공한다고 3일 밝혔다.

‘Love My Family’ 패키지는 최대 성인 2명과 초등학생 어린이 2명이 이용할 수 있으며 스위트 룸 예약시 ‘수페리어 스위트 룸’으로 무료 업그레이드를 받을 수 있다. 또 패키지 이용고객은 피트니스 센터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피트니스 센터에는 운동 장비 테크노짐을 갖춘 PT존과 GX룸, 특수 제작된 필라테스 존 등 다양한 테마의 공간이 있다. 단, 성인만 사용 가능하다.

이번 패키지를 기획한 김민경 호텔 펜타즈 홍보팀 대리는 “호텔 펜타즈의 수페리어 스위트 룸은 한강이 한눈에 보이는 탁월한 전망을 자랑해 도심 속에서 마치 별장에 온 것 같은 색다른 기분을 느낄 수 있다”며 “가족끼리 오붓한 시간을 보내고 싶지만 야외로 나가기가 힘들거나 단 하루만이라도 편안한 휴식을 즐기고픈 가족에게 특히 추천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용 가격은 주중엔 42만원이고 주말엔 48만원(VAT별도)이다.

한편, 더 클래식 500 ‘호텔 펜타즈’는 High-End Luxury 레지던스 호텔로 2012년 5월 오픈했다. 수페리어 스위트와 스위트, 주니어 스위트, 디럭스 총 4종류의 룸을 보유하고 있다. 또 부대시설로는 온천성분이 함유된 ‘스파’와 개인 맞춤형 운동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메디컬 피트니스’, ‘골프연습장’, ‘야외수영장’ 그 외 프리미엄 라이브 뷔페 ‘라구뜨’와 와인 바& 다이닝 ‘라비앙로즈’ 등이 마련돼 있다.


[ⓒ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많이 본 기사

    1
    [증권업 소식] 키움·KB·신한투자·대신·한국투자·카카오페이증권

    [증권업 소식] 키움·KB·신한투자·대신·한국투자·카카오페이증권

    증권업계가 토큰증권과 인공지능(AI) 등 디지털 금융 서비스를 강화하는 동시에 공모주·가족 자산관리와 문화 콘텐츠 마케팅으로 고객 접점을 넓히고 있다. KB증권은 기관투자자 대상 토큰증권 사업에 나섰고 신한투자증권은 AI 투자정보 서비스를 출시했다. 대신증권은 공모주 청약증거금에 이자를 지급하며, 한국투자증권은 가족 자산관리, 키움증권은 e스포츠를 앞세워

    2
    현대건설, 1년 133% 올랐지만 고점 대비 34%↓…원전 계약에 쏠린 시선

    현대건설, 1년 133% 올랐지만 고점 대비 34%↓…원전 계약에 쏠린 시선

    현대건설(대표 이한우) 주가가 최근 1년간 130% 넘게 상승했지만 52주 최고가와 비교하면 여전히 30% 이상 낮은 수준에 머물고 있다. 최근 한 달간 다시 20% 넘게 오른 가운데 증권가는 해외 원전 사업이 실제 계약과 수주로 이어지는지를 향후 주가 흐름의 주요 변수로 보고 있다.2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현대건설은 지난 22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전 거래

    3
    KB국민·NH농협·하나증권, 성장펀드 2차 판매 참여…은행 40%·증권 60% ‘채널 설계’

    KB국민·NH농협·하나증권, 성장펀드 2차 판매 참여…은행 40%·증권 60% ‘채널 설계’

    KB국민은행과 NH농협은행, 하나증권이 제2차 국민참여성장펀드 판매에 나선다. 1차 조기 완판에 이어 이번에는 은행 영업점과 증권사 온라인 채널의 역할 차이가 핵심 관전 포인트다.26일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제2차 국민참여성장펀드는 9월 30일부터 다음 달 15일까지 10영업일 동안 판매된다. 모집액은 6000억원으로 물량이 모두 소진되면 조기에 판매를 끝낼

    4
    삼성전자·SK하이닉스·현대차, 미·중 ‘두 달 휴전’…추가 관세 미뤘지만 희토류·AI칩 남아

    삼성전자·SK하이닉스·현대차, 미·중 ‘두 달 휴전’…추가 관세 미뤘지만 희토류·AI칩 남아

    미국과 중국이 추가 관세 충돌을 두 달 더 미뤘다. 그러나 한국 기업에 더 직접적인 희토류 공급과 첨단 반도체·인공지능(AI) 기술통제는 이번 정상회담에서도 근본적으로 풀리지 않았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부터 현대차·기아, LG에너지솔루션·삼성SDI·SK온까지 당장의 통상 충격은 낮아졌지만 공급망 경쟁은 계속된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

    5
    오리온·해태·롯데웰푸드·크라운, 과자값 '가격저항의 덫'

    오리온·해태·롯데웰푸드·크라운, 과자값 '가격저항의 덫'

    제과업계가 ‘가격저항의 덫’에 갇혔다. 원재료와 물류비가 뛰어도 가격을 올리면 생활물가 부담이라는 비판을 받고, 가격을 그대로 두고 중량을 줄이면 ‘슈링크플레이션(Shrinkflation, 꼼수인상)’ 논란에 휩싸인다. 가격과 중량을 모두 유지하면 결국 회사가 비용을 떠안아 수익성이 악화한다. 해태제과·크라운제과·오리온 국내사업의 상반기 수익성은 이 딜레마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