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맥주공장 노동자 모발이 풍성한 이유는

산업 / 김형규 / 2014-12-23 16:19:17
판시딜, 맥주효모 정제한 약용효모로 모근조직세포에 영양 공급

[토요경제=김형규 기자] 2014년도 며칠 남지 않았다. 탈모를 걱정하는 사람에게는 한 해 한해가 무섭게 느껴진다. 또한 매년 이맘때는 평상시보다 탈모가 평상시에 비해 2~3배 빠르게 진행되는 때이기도 하다.


탈모는 원인 개선과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한 질환이다. 따라서 효과적인 탈모 치료를 위해서는 초기부터 입증된 의약품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일반적인 탈모 증상으로는 ‘남성형탈모’와 ‘원형탈모’가 가장 많이 알려져 있다. 하지만 최근 들어 남성과 여성 구별 없이 모발이 서서히 가늘어지다가 정수리를 중심으로 점차 탈모 부위가 확산되는 ‘확산성 탈모’가 증가하는 추세다.


‘확산성 탈모’는 다양한 원인에 의해 모발의 생성과 성장에 필수적인 미세영양소의 공급이 부족해지거나 결핍돼 나타난다. 따라서 원인 개선을 통한 근본적인 치료를 위해서는 탈모 예방에 도움이 되는 생활요법은 물론 모근조직세포에 미세영양소를 공급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동국제약 ‘판시딜’은 맥주효모를 정제한 약용효모와 모발과 손톱의 구성성분인 케라틴, L-시스틴 등 6가지 천연성분이 최적 비율로 배합한 성분을 공급해 ‘확산성 탈모’로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판시딜은 모발의 성장 및 건강에 필수적인 아미노산, 비타민 B군 등의 영양소를 모근조직 세포에 직접 공급해주기 때문에 ‘확산성 탈모’뿐만 아니라 손상된 모발과 손톱의 발육부진 개선에서 큰 효과를 보인다. 또한 탈모증상으로 병원치료를 받고 있거나, 남성호르몬 억제약물을 복용하는 사람들도 판시딜을 병행하면 좋다.


판시딜의 주성분인 약용효모는 국내·외 임상을 통해 효과가 입증된 성분으로 독일 등 유럽에서 널리사용되고 있다. 과거 유럽에서는 독일 맥주공장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이 맥주 효모를 수시로 섭취해 풍성한 모발을 가졌다는 일화도 있다.


기존 탈모치료제는 성별이나 연령, 임부와 수유부 및 심혈관계질환자(고혈압 등)는 적용이 어려워 사용할 경우 주의가 필요했다. 반면 판시딜은 안전성이 높고 부작용이 거의 없어 성별과 연령, 그리고 질환에 관계없이 복용이 가능하다.


‘판시딜’은 물과 함께 간편하게 먹는 탈모치료제로 처방전 없이 약국에서 바로 구입할 수 있으며, 하루 세 번 1캡슐씩 3~4개월 동안 꾸준히 복용하면 효과적이다. ‘확산성 탈모’나 ‘판시딜’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동국제약 무료상담전화(080-550-7575)를 통해 문의할 수 있으며, 탈모에 관한 안내책자도 신청해 받아볼 수 있다.


[ⓒ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많이 본 기사

    1
    KB국민·NH농협·하나증권, 성장펀드 2차 판매 참여…은행 40%·증권 60% ‘채널 설계’

    KB국민·NH농협·하나증권, 성장펀드 2차 판매 참여…은행 40%·증권 60% ‘채널 설계’

    KB국민은행과 NH농협은행, 하나증권이 제2차 국민참여성장펀드 판매에 나선다. 1차 조기 완판에 이어 이번에는 은행 영업점과 증권사 온라인 채널의 역할 차이가 핵심 관전 포인트다.26일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제2차 국민참여성장펀드는 9월 30일부터 다음 달 15일까지 10영업일 동안 판매된다. 모집액은 6000억원으로 물량이 모두 소진되면 조기에 판매를 끝낼

    2
    삼성전자·SK하이닉스·현대차, 미·중 ‘두 달 휴전’…추가 관세 미뤘지만 희토류·AI칩 남아

    삼성전자·SK하이닉스·현대차, 미·중 ‘두 달 휴전’…추가 관세 미뤘지만 희토류·AI칩 남아

    미국과 중국이 추가 관세 충돌을 두 달 더 미뤘다. 그러나 한국 기업에 더 직접적인 희토류 공급과 첨단 반도체·인공지능(AI) 기술통제는 이번 정상회담에서도 근본적으로 풀리지 않았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부터 현대차·기아, LG에너지솔루션·삼성SDI·SK온까지 당장의 통상 충격은 낮아졌지만 공급망 경쟁은 계속된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

    3
    오리온·해태·롯데웰푸드·크라운, 과자값 '가격저항의 덫'

    오리온·해태·롯데웰푸드·크라운, 과자값 '가격저항의 덫'

    제과업계가 ‘가격저항의 덫’에 갇혔다. 원재료와 물류비가 뛰어도 가격을 올리면 생활물가 부담이라는 비판을 받고, 가격을 그대로 두고 중량을 줄이면 ‘슈링크플레이션(Shrinkflation, 꼼수인상)’ 논란에 휩싸인다. 가격과 중량을 모두 유지하면 결국 회사가 비용을 떠안아 수익성이 악화한다. 해태제과·크라운제과·오리온 국내사업의 상반기 수익성은 이 딜레마

    4
    솔리다임 ‘1500억달러’의 조건…SK하이닉스그룹 eSSD 매출 86% 늘어도 점유율 2%p↓

    솔리다임 ‘1500억달러’의 조건…SK하이닉스그룹 eSSD 매출 86% 늘어도 점유율 2%p↓

    솔리다임의 미국 상장 논의가 주관사 경쟁 단계로 구체화됐다. AI 데이터센터용 eSSD 시장의 성장 기대가 몸값을 끌어올리고 있지만, 실제 기업가치는 솔리다임 단독 실적과 수익성이 얼마나 확인되느냐에 달려 있다.27일 로이터와 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 등에 따르면 솔리다임은 최근 미국 투자은행들과 기업공개(IPO) 주관사 선정을 위한 경쟁 프레젠테이션을 진행

    5
    이재명, 멕시코 무역협정 재시동…560개 한국기업 북미 공급망 재편 변수

    이재명, 멕시코 무역협정 재시동…560개 한국기업 북미 공급망 재편 변수

    이재명 대통령이 멕시코 국빈방문에서 한·멕시코 무역협정 논의 재개를 공식 제안했다. 7년을 끌어온 투자보장협정 개정 협상을 마무리하고 1억달러 규모 정책금융과 원유·핵심자원 협의 채널도 새로 마련했다. 멕시코에 진출한 560여 한국 기업에는 북미 공급망 재편에 대응할 제도적 기반이 넓어진 셈이다. 다만 미국·멕시코·캐나다협정(USMCA) 재검토 결과가 향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