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요경제=이규빈 기자] 영화배우 노수람이 17일 진행된 청룡영화상에서의 드레스 패션으로 화제를 모았다.노수람은 이날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에서 진행된 제35회 청룡영화상 시상식에 참석하며 혹한의 날씨에도 굴하지 않고 블랙컬러의 과감한 전신 시스루 드레스를 선보여 눈길을 사로잡았다. 지난 2011년 미스그린코리아 진 출신인 노수람은 2007년과 2008년에는 프로야구걸 홍보대사로 활동했으며 올해 영화 ‘환상’에 주인공 현정 역으로 박재훈과 함께 호흡을 맞춘 바 있다. 또한 영화 ‘친구의 여자’, ‘엘리자베스’, ‘환상’과 드라마 ‘마녀의 연애’, ‘모두다 김치’, ‘미스코리아’ 등에도 출연했다.사진 : 뉴시스
[토요경제=이규빈 기자] 영화배우 노수람이 17일 진행된 청룡영화상에서의 드레스 패션으로 화제를 모았다.
노수람은 이날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에서 진행된 제35회 청룡영화상 시상식에 참석하며 혹한의 날씨에도 굴하지 않고 블랙컬러의 과감한 전신 시스루 드레스를 선보여 눈길을 사로잡았다.
지난 2011년 미스그린코리아 진 출신인 노수람은 2007년과 2008년에는 프로야구걸 홍보대사로 활동했으며 올해 영화 ‘환상’에 주인공 현정 역으로 박재훈과 함께 호흡을 맞춘 바 있다. 또한 영화 ‘친구의 여자’, ‘엘리자베스’, ‘환상’과 드라마 ‘마녀의 연애’, ‘모두다 김치’, ‘미스코리아’ 등에도 출연했다.
사진 : 뉴시스
▲ [토요경제=이규빈 기자] 영화배우 노수람이 17일 진행된 청룡영화상에서의 드레스 패션으로 화제를 모았다.노수람은 이날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에서 진행된 제35회 청룡영화상 시상식에 참석하며 혹한의 날씨에도 굴하지 않고 블랙컬러의 과감한 전신 시스루 드레스를 선보여 눈길을 사로잡았다. 지난 2011년 미스그린코리아 진 출신인 노수람은 2007년과 2008년에는 프로야구걸 홍보대사로 활동했으며 올해 영화 ‘환상’에 주인공 현정 역으로 박재훈과 함께 호흡을 맞춘 바 있다. 또한 영화 ‘친구의 여자’, ‘엘리자베스’, ‘환상’과 드라마 ‘마녀의 연애’, ‘모두다 김치’, ‘미스코리아’ 등에도 출연했다.사진 : 뉴시스
▲ [토요경제=이규빈 기자] 영화배우 노수람이 17일 진행된 청룡영화상에서의 드레스 패션으로 화제를 모았다.노수람은 이날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에서 진행된 제35회 청룡영화상 시상식에 참석하며 혹한의 날씨에도 굴하지 않고 블랙컬러의 과감한 전신 시스루 드레스를 선보여 눈길을 사로잡았다. 지난 2011년 미스그린코리아 진 출신인 노수람은 2007년과 2008년에는 프로야구걸 홍보대사로 활동했으며 올해 영화 ‘환상’에 주인공 현정 역으로 박재훈과 함께 호흡을 맞춘 바 있다. 또한 영화 ‘친구의 여자’, ‘엘리자베스’, ‘환상’과 드라마 ‘마녀의 연애’, ‘모두다 김치’, ‘미스코리아’ 등에도 출연했다.사진 :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