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고르, 인기 기능성 아동 방한 부츠 선보여

산업 / 김형규 / 2014-12-17 17:51:21
프리미엄 셀렉샵 ‘트래스후스’에서 만날 수 있어

[토요경제=김형규 기자] 기능성 아동 방한 부츠 이고르(IGOR)가 기능성과 디자인이 한층 더 강화된 제품을 출시했다.

유럽 스페인에서 탄생한 이고르는 40년간 여성, 아동화 전문 브랜드로 그 명성을 이어오고 있는 브랜드다. 이고르 방한 부츠는 일상에서 뿐만 아니라 스키장, 눈썰매장 등 겨울시즌 아웃도어에서 사용할 수 있는 패션 아이템이다.

특히, 이번 시즌 출시한 제품은 미끄럼 방지 기능의 밑창 및 발목 부분의 밸크로로 안정성에 더욱 신경을 썼으며, 물에 쉽게 젖지 않는 패딩 원단을 사용, 눈과 비오는 날에도 탁월한 제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또한 인조퍼(Fur) 안감을 사용해 빠른 땀 흡수 및 보온성까지 더했다.

이번 시즌에는 한국에서만 진행되는 리미티드 디자인을 선보였으며 이 제품은 현재 프리미엄 셀렉샵 ‘트래드후스’에서 만날 수 있다.

한편, 트래드후스는 전 세계 프리미엄 슈즈 및 액세서리를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큐레이션 개념의 셀렉샵으로 이고르 제품뿐만 아니라 보그스(BOGS), 킨(KEEN), 빈센트(VINCENT) 등 전 세계 프리미엄 기능성 아동 방한 부츠를 한자리에서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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