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익스트림 스포츠는 ‘카스 라이트’와 함께

산업 / 김형규 / 2014-12-15 10:55:12
카스 라이트, ‘월드 스노보드 데이 2014’ 공식 후원

[토요경제=김형규 기자] 겨울 익스트림 스포츠를 대한민국 대표 저칼로리 맥주 ‘카스 라이트(Cass Light)’와 함께 만난다.


오비맥주(대표 프레데리코 프레이레)는 카스 라이트가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강원도 평창 보광 휘닉스파크에서 열리는 ‘월드 스노보드 데이 2014’를 공식 후원한다고 15일 밝혔다.


올해 5회째를 맞는 이 대회는 전 세계 35개국 150여 곳에서 동시에 열리는 글로벌 익스트림 이벤트로 국내에서는 지난해 약 1만 여명의 스노보더들이 참석한 최고의 겨울 스포츠 축제로 자리잡고 있다.


카스 라이트는 스노보드 경기가 열리는 슬로프에 카스 라이트 캔 모양의 대형 조형물을 설치해 선수들이 다양한 묘기를 연출할 수 있도록 했고, 축제 기간에는 카스 라이트 홍보부스를 마련, 젊고 역동적인 스노보더들과 만난다.


오비맥주 관계자는 “‘카스 라이트’의 젊고 역동적인 브랜드 이미지를 강조하고자 도전정신이 넘치는 익스트림 스포츠를 후원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젊은 층이 즐기는 다양한 문화 접점에 마케팅 활동을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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