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T 중소업계 활성화 위한 공동행사 열린다

산업 / 박진호 / 2014-12-05 09:13:06
2014 ICT중소·벤처기업 페스티벌, 12월 11일 개최

[토요경제=박진호 기자] ICT 벤처업계 활성화를 위한 대대적인 행사가 마련된다.


벤처기업협회와 한국정보방송통신대연합, 정보통신산업진흥원, 한국통신진흥협회 미래글로벌창업지원센터,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 벤처1세대멘토링센터 등 ICT 분야 5개 단체 및 기관은 오는 11일, 판교테크노밸리에서 2014 ‘ICT중소·벤처기업 페스티벌’ 행사를 공동개최한다고 밝혔다.
ICT 기업인들에 대한 격려를 목적으로 사기진작과 업계 발전 모색을 위해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우수 기업에 대한 정부 포상과 업계 간담회, 전시, 세미나, 비즈니스 상담회, IR 등이 진행된다.
특히 국내 통신 3사 및 중견·대기업, 유관기관 등 유효 바이어들과 VC, 엔젤 등 투자자가 참여하여 ICT 중소·벤처기업과의 기술 및 비즈니스 교류도 가질 예정이다.
세미나에서는 국내 및 글로벌 스타트업 생태계에 대한 트렌드 소개와 패널토론을 통한 국내 초기 창업기업들의 나갈 방향을 제시한다. 또한 사물인터넷, 웨어러블 디바이스, 모바일 결제 등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ICT 분야에 대한 현황과 전망도 함께 소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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