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시스타 제시카 알바 내한

문화·라이프 / 토요경제 / 2007-03-30 00:00:00

청순함과 섹시한 매력을 겸비한 할리우드 스타 제시카 알바(26)가 생애 첫 한국 방문을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제시카 알바는 전편에 이어 주연을 맡은 영화 ‘판타스틱4-실버 서퍼의 위협’의 6월 전세계 개봉에 맞춰 아시아지역에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아직 구체적인 일정이 확정되지 않았지만 아시아 주요 국가를 방문해 새 영화를 관객들에게 직접 알릴 예정이다.

‘판타스틱4-실버 서퍼의 위협’의 국내 배급사 이십세기폭스코리아는 제시카 알바의 국내 방문에 많은 기대를 걸며 일정 확정 등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고 있다. 국내에서는 7월 말 개봉될 예정이다.

‘판타스틱4’의 속편 ‘실버 서퍼의 위협’은 1억 4000만 달러가 투입된 대형 블록버스터로 초능력을 갖고 있는 4인조의 활약을 그린 영화다. 전편은 2005년 개봉돼 좋은 성적을 남겼다.

제시카 알바는 ‘씬시티’, ‘블루스톰’등으로 국내에 많은 팬을 확보하고 있고, 특히 국내 LG생활건강의 화장품 브랜드 이자녹스 CF모델을 맡기도 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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