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사장~ 속옷 브랜드 CEO 되다

문화라이프 / 토요경제 / 2007-03-30 00:00:00

탁재훈이 CEO가 됐다. 탁재훈은 지난달 27일 오후 서울 압구정동 클럽 서클에서 열린 ‘DKNY 언더웨어 쇼&파티’에서 DKNY 언더웨어를 직수입하는 ㈜MI E&F의 대표이사로 취임했다.

이날 탁재훈을 축하하기 위해 평소 폭넓은 인맥을 과시하듯 이휘재, 황신혜, 제이, 은지원, 오미란, 이화선, 김C, 사강, 최성국 등 각 분야의 연예인들이 자리에 참석했다.

탁재훈은 CEO가 된 소감을 묻자 "웃음밖에 안 나온다"고 답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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