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12월 4륜구동 무상장착 '윈터 페스티벌' 실시

산업 / 송현섭 / 2014-12-01 10:59:46
체어맨 W·렉스턴 W·코란도 투리스모 대상…다양한 혜택 제공

[토요경제=송현섭 기자] 쌍용자동차가 12월 출고 고객에게 4DW(4륜구동) 무상장착 및 유류비 지원·고객 맞춤형 할부조건 운영 등 차종별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 쌍용차 60주년 에디션.


이와 관련 쌍용차는 1일 겨울철 눈길과 험로 주행시 안전에 필요한 4WD를 무상으로 장착해 주는 '쌍용자동차 60주년 기념 윈터 페스티벌(Winter Festival)'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따라서 '체어맨 W(CW600/CW700)'와 '렉스턴 W'·'코란도 투리스모'를 일시불 또는 정상할부로 구매하는 고객에게 혜택이 제공된다.


또한 '체어맨 W'와 '체어맨 H'를 구입하면 개별소비세 100만원을 지원하고, '체어맨 W V8 5000'은 유류비 1000만원 지원, 715서비스 쿠폰 및 VVIP 바우처 등이 선사된다. 쌍용차는 '코란도 C'를 일시불 또는 선수율 0%·5.9%·72개월 기준으로 장기 저리할부로 구매하는 고객에게 차량가격의 7%인 취득·등록비를 지원해준다.


아울러 쌍용차는 선수율 20%·무이자 36개월 할부 또는 선수율 없이 3.9% 저리 72개월 할부하는 정책도 새로 운영한다. 선수율 15%에 60개월 4.9%·유예할부 조건으로 CVS 고급형 기준 매월 할부금 최저 25만원으로 구매가 가능한 Economy 유예할부 운영으로 소비자의 선택폭이 넓어졌다.


'렉스턴 W'와 '코란도 투리스모'는 선수율 없이 ▲1.9% 36개월 ▲2.9% 48개월 ▲3.9% 72개월 등 '1.2.3 저리할부'와 1년간 원금을 자유 상환하는 36개월 4.9% 내 '마음대로 할부'도 운영된다. '코란도 스포츠'는 선수율에 따라 3.9%∼6.5%의 장기 저리할부(24∼72개월)와 1년간 원금을 자유 상환하는 36개월 6.9% 내 마음대로 할부가 적용된다.


또한 '체어맨 H'는 일시불 또는 6.9% 정상할부 구입시 196만원 상당 하만카돈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을 지원하며, 선수율 30%·48∼60개월 1.9%의 초저리할부 및 선수율 10%의 36개월 무이자 할부를 운영해 차량 구입시 고객부담을 최소화한 점이 돋보인다.


이와 함께 '체어맨 W' 구매고객 중 '체어맨' 보유 및 출고경험이 있으면 400만원, 쌍용차 RV차량을 보유중이면 300만원을 할인해준다. 수입차와 중형 승용차급이상 보유시 200만원을 할인해주며 '체어맨 H' 구매고객 중 쌍용차 보유·출고경험이 있다면 200만원, 수입차와 경쟁차량 보유고객은 100만원을 각각 할인해주는 로열티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한다.


신차기준 쌍용차 출고경험 고객이나 보유고객이 재구매시 대수에 따라 '렉스턴 W'와 '코란도 C', '코란도 스포츠'·'코란도 투리스모'는 10만원∼50만원의 추가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더불어 '코란도 C'와 '렉스턴 W'·'코란도 투리스모'·'코란도 스포츠' 구매고객이 노후차량을 반납한다면 최고 100만원을 보상하는 '노후차 체인지 프로그램'도 계속 운영한다.


이밖에 '무쏘 스포츠(밴)'과 '액티언 스포츠'·'코란도 스포츠(밴)' 보유 및 출고경험 고객이 '코란도 스포츠' 구매시 50만원 할인 및 사업자는 10년간 자동차세 28만5000원을 지원한다. 한편 쌍용차의 12월 차량 판매조건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회사 홈페이지(www.smotor.com)를 참조하거나 인근 영업소와 고객센터(080-500-5582) 등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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