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유명환 기자] KT와 KT노동조합이 ‘2014년 KT 단체교섭’에서 합의를 도출해 14년 연속 무분규 타결을 달성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합의된 주요 내용은 ▲ 임금 2%인상 및 LTE 1000만달성 격려금 지급 ▲ 자기계발비 지급·업무용폰 구매지원·복지기금 출연 ▲ 경영 최적화를 위한 인사평가제도 및 보수체계 개선 등이다.
[ⓒ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효성·HS효성, 상반기 영업이익 동반 증가…전력·첨단소재가 견인
한샘, 매출 줄어도 영업이익 2.5배…리하우스 성장에 ESG 성과도
카테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