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죽, ‘본 기프트카드’ 출시 기념 경품 이벤트 진행

산업 / 김형규 / 2014-09-27 16:34:04
3만원 이상 기프트카드 발급 및 충전 영수증 올리면 참여 가능

[토요경제=김형규 기자] 웰빙 죽 전문점 본죽(대표 김철호)은 ‘본 기프트카드’ 출시를 기념해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참여 방법은 본죽을 비롯한 전국 본아이에프 브랜드 가맹점에서 3만원 이상의 기프트카드를 발급하거나 충전한 뒤 해당 영수증의 사진을 찍어 본아이에프 홈페이지(http://www.bonif.co.kr) 이벤트 게시판에 올리면 된다. 다음달 5일까지 참여 가능하며 추첨을 통해 총 10명에게 5만원 상당의 백화점 상품권을 증정할 예정이다. 경품은 15일 일괄 배송된다.


본죽에서 처음 선보인 ‘본 기프트카드’ 일정 금액을 충전해 사용하는 충전식 선불카드로 본아이에프의 상품을 구입할 때마다 해당금액만큼 차감된다. 전국 가맹점에서 구입 및 충전이 가능하며 최대 30만원까지 1만원 단위로 충전할 수 있다. 자동응답 서비스(1688-0476)와 본아이에프 홈페이지를 통해 잔액과 거래내역을 실시간 조회할 수 있어 편리하다.


본죽 경영지원실 이진영 실장은 “지난 추석을 앞두고 선보인 ‘본 기프트카드’가 소액부터 고액 충전까지 다양한 금액대로 인기를 끌고 있어 이번 경품 이벤트를 기획하게 됐다”며 “받는 이가 직접 상품을 선택하고 구입할 수 있는 기프트카드는 플라스틱 형태로 제작돼 선물의 품격까지 더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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