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십자, 실버세대 위한 ‘비맥스 에스’ 출시

산업 / 김형규 / 2014-11-26 14:19:05
피로회복, 면역력 개선에 효과

[토요경제=김형규 기자] 녹십자(대표 조순태)는 실버세대를 위한 멀티비타민 미네랄 ‘비맥스 에스’를 출시했다고 지난 24일 밝혔다.


‘비맥스 에스’는 기존 제품인 ‘비맥스 실버’에 기력회복에 도움을 주는 백수오를 보강한 리뉴얼 제품으로 비타민 B군 10종과 비타민 C등이 함유돼 있어 피로 회복은 물론 에너지 대사를 향상시킴으로써 체력과 면역력을 높여주는 데 효과가 있다. 더불어 갱년기증상, 말초혈행장애 완화와 육체피로, 체력저하 개선, 눈과 뼈의 건강 등을 위해 코엔자임큐텐, 셀레늄, 비타민A와 D 등을 함유하고 있다고 녹십자 측은 설명했다.


비타민 B군은 항피로, 항스트레스 비타민이자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등 영양소를 에너지로 전환해 피로를 풀고 면역을 높이는 기능을 하기 때문에 스스로 적정한 양을 섭취해야 한다.

비타민B는 신경통, 근육통, 관절통의 완화와 면역력 증진에도 효능이 있으며, 만약 비타민 B가 부족하면 우울증과 신경장애, 만성피로, 식욕부진, 빈혈, 구순염, 구내염 등을 겪게 된다.

또한, 인체의 모든 세포에 존재하는 코엔자임큐텐은 에너지원의 생성을 돕고 항산화 작용을 하는 조효소다. 나이가 듦에 따라 조직 내 농도가 감소되기 때문에 추가복용을 통해 노화와 질병을 예방하는 것이 필수적이며, 심장의 활력을 유지시키고 동맥경화를 유발하는 활성산소를 제거해주는 기능을 발휘해 심혈관계 질환자의 증상개선에도 효과적이다.

녹십자 관계자는 “비맥스 에스는 피로회복과 체력, 활력 증진에 효과가 있는 실버세대에 꼭 필요한 제품”이라며, “균형잡힌 식습관, 규칙적인 운동과 함께 비맥스 에스 하루 1정 만으로도 충분한 영양 균형을 이루고 건강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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