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은행, ‘樂Star클럽’ FUN서비스 실시

산업 / 김형규 / 2014-11-24 16:59:28
대상고객 만 18~38세로 확대, 다양한 FUN서비스 제공

[토요경제=김형규 기자] KB국민은행(은행장 윤종규)은 20~30대 주거래고객을 위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樂Star클럽’ FUN서비스를 오는 28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난 2011년 6월 락스타 영업점을 거래하는 대학생 고객을 대상을 탄생한 ‘樂Star클럽’은 매월 고객에게 추첨을 통해 문화 서비스를 제공해 왔으며, 지금까지 총 1만여명에게 영화 및 공연관람 혜택을 제공해왔다.


이번 달부터는 대상 고객이 확대돼 만38세까지 고객 연력을 넓혔으며, 전 영업점으로 서비스를 확대해 보다 많은 고객이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게 했다.


‘樂Star클럽’고객은 20~30대 고객 중 필요한 기본적인 은행 거래 실적을 바탕으로 선정되며, 선정된 고객은 공연초대권, 영화예매권, 각종 상품권 등 다양한 생활 속 혜택을 제공하는 ‘FUN’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다.


KB국민은행은 이번 FUN서비스를 통해 총 1500명에게 뮤지컬 ‘킹키부츠’, ‘그날들’ 등의 공연초대권, 영화예매권, 통신데이터쿠폰, YBM교육상품권, 주유상품권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키로 했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기존 우수고객 제도와 달리 ‘樂Star클럽’은 KB국민은행을 이용하는 20~30대 고객이면 누구나 어렵지 않게 선정될 수 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보다 많은 20~30대 고객이 다양한 문화활동과 생활밀착형 혜택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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