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mc 비만클리닉, 이웃사랑 실천 기부액 20억 돌파

문화라이프 / 박진호 / 2015-02-25 14:58:25

[토요경제=박진호 기자] 365mc 비만클리닉의 저소득층 후원 등 이웃 사랑 실천 기부 금액이 총 누적 20억 원을 넘어섰다.


비만치료 특화 의료기관인 365mc는 지난 16일 설 명절을 앞두고 결식아동들을 돕기 위해 사랑의 열매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1000만원을 후원했다. 이로써 365mc의 총 누적기부 금액은 20억원을 돌파하게 됐다.
지난 2003년 개원한 365mc는 이후 매년 평균 1억 6천여만 원을 기부하며 결식아동을 비롯한 저소득층 지원금을 비롯해 사회공헌 캠페인 등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해 왔다.
365mc 대표원장협의회 김남철 회장은 “비만치료뿐만 아니라 이웃을 돌아보는 마음, 그 마음을 실천에 옮기는 일도 의료기관이 해나가야 할 소명이라 생각한다”며 “향후 사회공헌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어렵고 힘든 이웃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365mc 측은 이밖에도 다양한 나눔 실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개원 당시부터 행동으로 실천하는 나눔활동을 위해 의료진들이 직접 후원금를 모아 지난 2011년 365mc 복지재단을 설립하였으며, 경북 청송군에 무의탁 독거노인 시설인 ‘소망의 집’을 건립했다. 또한 소외계층 자녀들의 학비 및 식비 지원을 비롯해 희귀난치성 질환 어린이 돕기, 장애인 복지사업 등 다양한 후원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이밖에도 사랑의 열매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국제구호단체 월드비전 등 NGO단체와 사회공헌 공동 파트너로서 소외계층을 돕기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캠페인을 펼치고 있으며, 최근 심각한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소아청소년들의 비만 예방을 위한 사회공헌 프로젝트의 하나로 무료 건강강좌도 진행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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