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안전公, ‘KESCO 대학생기자단’ 합동 워크숍 개최

산업 / 김형규 / 2014-11-22 15:38:51
전기안전 홍보 도우미로서의 역량과 자부심 제고

[토요경제=김형규 기자] 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 이상권)가 21~22일, 1박2일 일정으로 강원도 홍천 대명비발디파크에서 ‘KESCO 대학생기자단 합동 워크숍’ 행사를 마련했다.


이번 워크숍은 公社 전기안전 홍보 도우미로서의 자부심을 높이고, 대학생기자단의 상호 소통과 유대감을 북돋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공사 이상권 사장은 이 자리에서 대학생기자단과 대화의 시간을 갖고, 그간의 활동 사항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이 사장은 이 자리에서 “지역과 전공을 떠나 ‘전기안전’을 매개로 서로 소통하며 열심히 활약해준 데 대해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젊은이다운 열정과 패기로 국민의 전기안전 의식을 높이는 수호천사가 되어 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또한, 취재와 인터뷰 요령, 팀 빌딩(Team Building) 기법을 주제로 한 특강도 마련되어 참석자들의 관심과 호응을 불러 모았다.


2012년도에 첫 걸음을 내디딘 ‘KESCO 대학생기자단’은 그동안 공사의 각종 행사와 사회공헌활동 현장을 취재하며 젊은이다운 감각어린 시선으로 전기안전에 관한 다채로운 홍보활동을 펼쳐왔다.


현재 3기 대학생기자단이 활약 중이며 6개월여의 기간 동안 우수한 활동을 펼친 대학생에게는 소정의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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