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남길(31)이 영화 제작자가 됐다.
김남길이 제작한 영화 ‘앙상블’은 음악을 통해 대중과작년 3월 소통하기 위해 노력하는 과정에서 빚어진 딜레마를 감동적인 연주로 풀어내려는 차세대 클래식 음악가들의 이야기를 담은 ‘페이크 다큐멘터리’다.
김남길은 “스크린 뒤 현장에 서서 연출가나 제작 현장을 바라보는 것도 연기 공부에 많은 도움이 된다”며 “앞으로도 기회가 있다면 계속 하고 싶다”고 말했다.
[ⓒ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신한은행, 상반기 순익 2.46조…수수료 26% 늘고 기업금융 넓혀
기업대출 30조 넘긴 경남은행, 기술금융 1위…지역산업 금융 확대
카테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