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세븐나이츠', 신규 영웅 '펜리르' 업데이트 실시

산업 / 장연정 기자 / 2019-08-22 17:15:33

 


[토요경제 = 장연정 기자] 넷마블(대표 권영식)은 모바일 RPG(역할수행게임) '세븐나이츠(개발사 넷마블넥서스)'에 신규 영웅 펜리르를 추가하는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신규 영웅 펜리르는 ‘칠대성’ 소속의 첫 신규 영웅으로 늑대인간의 컨셉을 살린 스킬들을 보유하고 있다. 칠대성은 기존 사황 손오공이 신화각성하며 새롭게 등장한 세력으로 향후 스토리 전개에도 유저들의 기대감이 집중되고 있다.


넷마블에 따르면 펜리르 출시를 기념한 다양한 업적 이벤트도 준비됐다. 모험, 던전, 투기장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업적을 달성하게 될 경우 고급 영웅 소환 10회 이용권 3개, 각성의 조각 100개, 6성 레이드 장비 선택권 1개 등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이밖에도 세븐나이츠 서비스 2000일을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 역시 진행한다. 한 달 동안 출석만 해도 신화 각성된 장비를 신화 돌파할 수 있는 천상의 돌을 최초로 지급하며 그 외에도 2000루비, 2000일 기념 장신구 소환권 1개, 신화 정수 등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는 출석판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한, 여름 컨셉의 이벤트 영지도 함께 마련됐다. 이용자들은 매일 1회 영지를 클리어 하고 획득한 별 개수에 따라 6성 승리자 장신구 옵션의 이벤트 장신구를 비롯해 아탈란테 코스튬과 태오의 코스튬 등 다양한 보상을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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