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엘리시움’ 11월 용인 죽전 홍보관 오픈

산업 / 김형규 / 2014-11-12 17:24:57
포항 현지 1차 분양 마감…2차분 분양 돌입

포항 최초의 호텔식 주거용 오피스텔로 인기몰이

[토요경제=김형규 기자] 포항시 남구 해도동에 포항 최초의 호텔식 주거형 오피스텔인 ‘포항 엘리시움’이 포항 현지에서 1차분을 마감하고 2차분을 경기 용인 죽전 대덕눌리에뜰 A동 4층에 홍보관을 마련하고 11월 7일 오픈 후 본격적인 분양에 나섰다.


▲ 포항 엘리시움 오피스텔 조감도
엘리시움 오피스텔은 총 지하 5층~지하 15층으로 건축되며 지하 1층~지하 5층 부분은 주차장을 만들어지며, 1층과 2층은 상가가 자리한다.
오피스텔은 3층~15층에 자리하며, 전용면적 26~39㎡ 원룸·투룸형 총 286세대로 구성되며 주차 대수는 319대로 세대당 1대이상의 주차가 가능하다.

포항은 대규모 개발 계획으로 오피스텔의 수요가 점진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지역으로 포스코, 현대제철, 동국제강 등의 4만여 상주인력이 탄탄한 수요층을 형성하고 있고, 포항의 5개 개발 프로젝트가 맞물려 임대수요는 더욱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영일만항 및 일반산업단지 개발은 180만평의 규모로 국제교역 거점항만으로 개발되며, 흥해읍에는 약 113만평규모의 지식기반 경제자유프로젝트로 의료, 신소재, 에너지분야 등으로 개발을 추진 중에 있다. 또한, 동빈내항 복원 및 포항운하 크루즈 부분은 뱃머리 문화 컨텐츠센터 건립, 포항국제 불빛 축제 활성화를 현재 추진 중이다.

더욱이 구룡포일대 포항블루밸리(포항국가산업단지)는 포항국가산업단지에 철강, 자동차 등 부품 소재 관련기업이 들어서고, 영일만 배후 일반산업단지에는 에너지 부품 산업단지로 조성키로 했다. 지곡권에 있는 테크노밸리 역시 총5,000억원 투자, 첨단 과학도시로 제2의 도약을 준비 중이다.

‘포항 엘리시움’은 고속터미널 바로 앞에 위치하여 교통이 편리하며, 홈플러스, 롯데마트, 롯데시네마, 죽도시장, 포항여객터미널, 선린병원, 포항역, 포항시청 등 생활인프라 시설이 완벽하게 갖추어져 있다.

우수한 입지조건과 더불어 내부 시설로는 호텔식 로비, 코인세탁실, 24시간 무인은행, 피트니스센터, 뷰티샵, 옥상정원의 시설과 각종 예약대행, 콜서비스, 우편물보관, 첨단 비즈니스센터, 객실청소대행과도 같은 수준 높은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으며, 태양열에너지발전기 시스템으로 공용 전기를 사용하여 관리비 절감의 효과를 극대화하였다.

자금관리는 하나자산신탁이 맡고 있어 안정적이며, 입주는 2016년 8월 예정이다. 중도금 60% 무이자로 투자부담을 줄였으며, 3.3㎡당 500만원대로 분양을 하고 있어 시세차익까지도 기대해 볼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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