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위 1%를 위한 부동산 온라인 마케팅

산업 / 김형규 / 2014-09-19 10:31:07
‘럭셔리앤하우스’, VVIP에 큰 호응 얻어

[토요경제=김형규 기자] 현재 온라인 마케팅은 분야를 가리지 않고 방대하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주택매물 정보는 지역 부동산에 발품을 팔아 얻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부동산 시장은 아직까지 온라인 마케팅이 활성화 되지 않았다. 특히 분양가가 수십억 원을 호가하는 고급빌라, 주택의 경우 온라인 마케팅으로 고객 수를 유지하기 애로사항이 있다.

그런데, 전문부동산 업체 럭셔리앤하우스는 대한민국 상위 1% 고객들을 대상으로 두터운 신뢰를 쌓고 있다. 럭셔리앤하우스는 고급빌라, 고급아파트, 단독주택, 별장, 타운하우스 등 고급 주거공간을 소개하는 업체로, 고급매물정보를 고퀄리티 영상과 이미지, 텍스트를 통해 상세하게 제공한다.

럭셔리앤하우스 관계자는 “정확하고 생생한 정보 제공을 위하여 촬영팀이 직접 영상과 사진을 찍고, 영상 제작팀이 동영상을 만들어 유투브에 게시한다.”다고 전했다.

유투브에 럭셔리앤하우스를 검색하면 생생한 동영상을 볼 수 있고, 네이버 블로그 럭셔리앤하우스에서는 매일 매물정보가 업데이트 된다. 상세하고 풍부한 정보를 수시로 볼 수 있어 매도, 매입 정보를 VVIP고객들에게 꾸준한 호응을 얻고 있다.

럭셔리앤하우스의 유성철 VIP컨설턴트는 “대한민국 상위 1% 유명인, 정·제계인사, 연예인 등에게 어울리는 안식처를 제공하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며 “고객들의 의뢰와 실제 거래가 잦은데, VVIP를 대상으로 주택매물을 하고 있기 때문에 매입, 매도 의뢰를 철저히 비밀스럽게 진행한다” 고 말을 이었다.

럭셔리앤하우스는 ‘고품격 삶의 시작’의 슬로건에 맞춰 운영된다. 고급주택의 보안, 전망, 정원, 발코니, 테라스 등의 옵션을 고려하여, 상위 1%의 조건에 부합할 때에만 매물 중개 작업에 착수한다.

럭셔리하우스의 고급빌라, 고급아파트, 단독주택, 별장, 타운하우스의 자세한 정보는 럭셔리앤하우스의 홈페이지와 네이버 블로그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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