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IL,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 전개

산업 / 유명환 / 2014-11-11 13:44:30

[토요경제=유명환 기자] S-OIL이 오후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 위치한 개미마을에서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갖고 저소득가정과 독거노인 세대에 연탄 5만장을 전달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S-OIL 나세르 알 마하셔 CEO는 본사 임직원 사회봉사단 1백여명과 함께 저소득가정과 독거노인 세대를 직접 방문해 연탄 배달 봉사활동을 펼치며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구슬땀을 흘렸다.

연탄배달을 마친 알 마하셔 CEO는 “연탄은 특히 서민 가정의 중요한 난방 에너지 수단”이라며 “오늘 이곳에서 봉사활동을 펼친 임직원 봉사단의 따뜻한 정성이 이웃들에게따뜻한 겨울나기에 도움이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S-OIL은 저소득가정의 난방 지원을 위해 2008년부터 매년 ‘따뜻한 한반도 사랑의 연탄나눔 운동본부’를 통해 연탄을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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