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스톤, ‘F&D R50 스피커’ 국내 첫 선

산업 / 박진호 / 2014-11-11 10:14:13

[토요경제=박진호 기자] 세계적인 스피터 브랜드인 F&D의 프리미엄 스피커가 국내에 소개된다. 캔스톤어쿠스틱스는 F&D의 프리미엄 제품인 ‘F&D R50 스피커’를 국내 시장에 정식으로 론칭한다고 밝혔다.


F&D 사의 프리미엄 라인업에 분류되는 ‘F&D R50 스피커’는 스피커가 갖춰야 하는 음질, 성능, 디자인 등 기본기를 충실히 지켜 높은 평가를 받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정식 출시 이전부터 제품 구매 가능 여부의 질문이 계속되어 왔다.
캔스톤은 ‘F&D R50 스피커’를 오는 11일부터 정식으로 론칭하고, 저음 구현에 최적화된 5.25인치의 풀 레인지 유닛에 선명한 고해상도 음향을 구현하는 1인치 실크 돔 트위터로 구성 돼 중 저 역대 부터 고 역대 까지 차원이 다른 소리를 사용자에게 전달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또한 디자인 면에서도 북쉘프 형태의 스피커로 손쉽게 탈/부착 가능한 전면 보호 그릴을 장착해 사용 환경에 따라 모던함부터 복고형태까지 고루 표현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특히 F&D 프리미엄 라인에만 부여되는 펜던트도 부착하고 있다.
여기에 외장형 대형 히트싱크 장착으로 발열 문제 해결했음은 물론 고밀도 우든 MDF사용으로 풍부한 울림을 구현했으며, 차별화된 인조 가죽 재질의 마감으로 제품의 품격을 업그레이드 시켰다. 따라서 음악감상은 물론 영화와 게임 등의 용도에서도 두각을 나타낸다.
한편, 캔스톤은 F&D R50 론칭을 기념하여 스피커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먼저 제품 구매 후 포토 상품 평을 추가로 작성한 사용자에게는 F&D W18BT SWAN 블루투스 스피커 또는 소믹 게이밍 헤드셋이 추가 제공된다. 또한, 쇼핑정보 웹사이트 다나와를 통해 블랙프라이데이 행사가 이달 11일부터 13일까지 총 3일간 진행된다.
블랙프라이데이 행사기간 동안에는 캔스톤 R50, 캔스톤 LX-3000 Eclpise, 캔스톤 R224 제품이 각 50대 한정으로 50% 할인된 파격가에 판매된다.
추가로 캔스톤 LX-3000 Eclipse 제품은 100대 한정으로 1대 구매가에 2대 제품을 수령할 수 있다. 단 제품을 구매한 이후 포토상품평을 남기는 경우에 한해서만 제품이 추가로 제공된다.
캔스톤어쿠스틱스의 최대연 차장은 “음향전문 기업 캔스톤의 프리미엄급 2.0채널 스피커 R50 제품은 동급 최초의 5.25인치 풀레인지 유닛을 장착해 차원이 다른 음향을 구현한다”고 소개하며, “한국 시장에 처음으로 선보이는 프리미엄 2채널 F&D R50의 출시와 함께 캔스톤에 보내준 관심과 사랑에 화답하기 위해 차원이 다른 블랙프라이데이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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