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희건설, 광주 각화동 서희스타힐스 착공식

산업 / 김형규 / 2014-09-15 13:35:03

▲ 광주 각화동 서희스타힐스 착공식에 참석해 기념사를 하고 있는 이봉관 회장
[토요경제=김형규 기자] 서희건설은 지난 13일 광주 각화동 서희스타힐스 신축 현장 내에서 착공식을 진행했다.


이봉관 서희건설 회장, 강기정 국회의원, 임내현 국회의원 등이 참석한 이 자리에는 서희건설의 전속모델인 배우 한고은이 참석해 팬 사인회도 열었으며, 조합원을 대상으로 승용차 등의 경품도 증정했다.


광주지역 최초의 35층 아파트인 각화동 서희스타힐스는 76㎡, 84㎡A, 84㎡B 규모로 총 1050새대가 분양되며 특화설계로 입주민을 배려한 세심한 단지구성이 눈길을 끈다.


각화동 서희스타힐스는 친환경 자재 및 커뮤니티 공간을 확보했으며, 여성을 위한 확장형 주차설계를 적용했다. 또, 아파트 단지 내 녹지비율을 최대화했고, 최적의 동선설계로 품격 높은 주거공간을 마련했다. 이와 함께 단지 내 피트니스센터·시니어클럽·북카페·어린이집·독서실 등이 들어선다.


제2순환도로를 통한 호남고속도로 문흥IC, 동광주IC로의 진출입이 편리해 교통의 편리성도 더한 각화동 서희스타힐스는 35층의 고층인 만큼 국립공원으로 승격된 무등산의 조망권도 확보했다.


또한, 인근의 광주교도소가 올해 이전되고, 아시아를 대표할 한국민주주의 전당이 들어서며 랜드마크로 부상할 경우 향후 미래가치가 크게 기대된다.


이봉관 서희건설 회장은 “무등산이 인접해 무돌길을 통해 등산이 가능하고, 상대적으로 각화동 지대가 높아 광주시내 조망권이 뛰어나다”며 “광주각화서희스타힐스가 광주지역의 랜드마크가 될 수 있는 최고의 아파트를 짓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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