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계원 힐스테이트, ‘살기 종다’ 입소문에 관심 집중

산업 / 김형규 / 2014-09-15 10:06:47
계약금 정액제, 발코니 확장 무상 지원 등 특별조건으로 분양 중

▲ 퇴계원 힐스테이트
[토요경제=김형규 기자] 지난 4월 30일 첫 입주를 시작한 퇴계원 힐스테이트가 가을 이사철을 앞두고 다시 한 번 주목을 받고 있다.


대단지 브랜드 아파트라는 장점과 서울 접근성, 역세권 입지 등으로 실수요자와 주택수요자의 관심을 받았던 퇴계원 힐스테이트는 최근에는 전세비 상승에 고민 중인 실수요자에게 딱 맞는 아파트로 추천되고 있다. 또한, 다양한 특별분양 혜택까지 주어져 더욱 부담 없는 가격에 내 집 마련의 꿈을 이룰 수 있다.


퇴계원 힐스테이트는 건설업계 최고 신용등급과 시공능력평가 5년 연속 1위 현대건설이 분양 하고 있으며, ‘특화 설계’에 대한 자부심과 ‘살기 좋다’는 입소문이 더해져 잔여물량이 빠르게 소진되고 있으며, 높은 입주율을 보이고 있다.


현재 계약금 정액제를 실시, 잔여세대 발코니 확장 무상 지원 등 특별분양 조건을 적용해 수요자들의 자금 부담을 최소화했다. 계약금은 전용면적 84㎡는 2000만 원이며, 99㎡는 2500만 원이다. 계약 후 즉시 전매도 가능하다.


퇴계원 힐스테이트의 규모는 지하 2층에서 지상12~22층으로 21개동, 총 1076가구이다. 또한 실수요자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84~99㎡로 이뤄져있다. 전용면적 84㎡는 756세대이며, 99㎡는 320세대이다.


규모와 브랜드뿐만 아니라 교통과 입지환경도 좋다는 평가다.


경춘선 퇴계원역이 걸어서 3분대 거리인 초역세권에 위치해 있고, 전철을 이용해 3개 정거장이면 서울 진입이 가능하다. 특히, 작년 개통된 경춘선 급행열차를 이용하면 용산까지 30분대에 닿을 수 있다. 또한, 단지에서 서울외곽순환도로, 43번, 47번 국도 이용이 용이해 서울 강남권까지 30분 이내에 닿을 수 있어 사실상 서울 생활권이다.


쾌적한 생활환경도 퇴계원 힐스테이트의 자랑이다. 단지 내 2만 1179㎡, 단지 앞 용암천변에는 1만 2622㎡의 수변 공원이 조성되며, 왕숙천과도 가까워 쾌적하고 탁월한 주거환경을 실현했다.


또한, 단지 내에는 도제원 초등학교가 들어서 있어 초등학교 자녀들이 차도를 통과할 필요 없이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다.


단지 내 커뮤니티시설에는 골프연습장·휘트니스센터·GX룸독서실·북카페 등 입주민을 위한 다양한 편의시설도 제공되며, 인근에 별내신도시의 중심상업시설이 있어 신도시의 잘 조성된 생활편의시설들을 이용할 수 있다.


각 세대는 가족 수와 자녀연령대에 맞춰 주택형을 세분화하고 내부 구조 및 마감을 차별화하였으며, 자투리 공간을 활용하며 수납공간을 극대화했다. 또한, 첨단 유비쿼터스 기술이 적용된 ‘매직트렌스폼’ 거울도 제공되며, 주차구역을 세대 내에서 확인할 수 있는 첨단주차정보시스템(UPIS)과 공동현관에는 입주자를 자동 인식하여 여닫는 세대현관 자동출입 관리시스템(UKS) 등도 적용된다.


특히 99㎡B,C 타입에는 계약자 라이프스타일에 맞게 집을 꾸밀 수 있는 알파룸이 제공되며, 이를 여가생활 공간이나 자녀들의 공부방, 서재 등 다양하게 공간을 활용할 수 있어 수요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풍부한 녹지 공간과 서울 등 수도권에 손쉽게 진입할 수 있는 교통 여건, 최첨단 정보기술을 활용한 주차 시스템, 알파룸 제공 등으로 수요자들의 인기를 끌고 있다”라고 전했다.


현재 계약세대에는 소정의 사은품 제공과 특별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분양사무실은 퇴계원 힐스테이트 단지 내 상가에 있다. 분양문의 (031)563-88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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