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베네, ‘더블 디저트’ 가을 신메뉴 3종 출시

산업 / 김형규 / 2014-09-11 11:43:10
프라페노 위에 과일·쿠키 등 토핑 올린 디저트 ‘플라워’

[토요경제=김형규 기자] 카페베네는 가을 시즌을 겨냥해 프라페노를 활용한 다채로운 신메뉴 3종을 출시한다.


이번에 카페베네에서 선보이는 디저트는 시원한 프라페노 위에 바나나, 자몽, 쿠키 등 다양한 토핑을 얹어 프라페노의 시원함과 과일의 새콤달콤함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이색적인 메뉴다.


자몽으로 토핑을 한 ‘꿀자몽플라워’는 피부 미용과 다이어트에 효과가 있으며, 신선한 요거트와 함께 달콤한 꿀을 넣어 상큼함을 더했다. 가격은 6500원.


부드러운 휘핑 위에 바나나로 토핑을 한 ‘카라멜바나나플라워’는 카라멜 드리즐을 듬뿍 뿌린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카페베네의 ‘b’ 로고가 새겨진 초코판을 올려 아기자기한 데코레이션을 완성했다.


달콤한 맛이 강한 ‘초코&쿠키플라워’는 다크초콜릿쿠키와 화이트초콜릿이 조화롭게 어우러졌으며, 휘핑 위에 바삭한 쿠키 분태를 뿌리고 오레오 쿠키를 토핑으로 올려 바삭함을 더했다.


‘카라멜바바나플라워’와 ‘초코&쿠키플라워’는 각각 5800원으로 판매된다.


카페베네 관계자는 “오랜만에 고객에게 선보이는 새로운 음료인 만큼 기존 음료와 차별화되는 특별한 음료를 출시하게 됐다”며 “매 시즌마다 고객의 기대를 뛰어넘는 신선하고 맛있는 메뉴를 선보이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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