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썸플레이스, 가을음료 ‘카페 몽블랑’ 출시

산업 / 김형규 / 2014-09-11 11:32:05
유럽 디저트 ‘몽블랑’을 음료에 적용…디저트로 제격

[토요경제=김형규 기자] CJ푸드빌의 프리미엄 디저트 카페 투썸플레이스가 가을 음료 ‘카페 몽블랑’을 출시했다.


투썸플레이스는 에스프레소·우유·마롱시럽 등으로 맛을 낸 음료에 마롱휘핑크림과 맛밤을 올려 ‘카페 몽블랑’을 만들었다. 특히, 유럽의 디저트 몽블랑을 음료에 적용한 형태로 고급 디저트를 음료로 맛보는 느낌을 선사한다.


몽블랑은 본래 마롱크림을 주 재료로 만든 유럽의 대중적인 디저트다. 형태가 만년설로 뒤덮인 산과 닮았으며, 알프스 산맥 최고봉인 몽블랑에 반한 요리사가 처음으로 만들었다고 전해진다.


한편, 투썸플레이스 관계자는 “카페 몽블랑은 깊어가는 가을 달콤하고 진한 밤의 풍미와 에스프레소의 어울림이 매우 매력적인 음료”라고 설명했다.


뜨거운 음료와 시원한 음료로 즐길 수 있는 카페 몽블랑의 레귤러 사이즈 가격은 55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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