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딴딴한소득보장(무)가족사랑상해보험’ 출시

산업 / 전성오 / 2014-03-10 09:40:10
교통재해 및 일반재해 사고 발생시 생활자금 지급

[토요경제=전성오 기자] 흥국생명은 “사고 발생시 유가족 생활보장을 위한 상해보험인 딴딴한소득보장(무)가족사랑상해보험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 상품은 TM전용 상품으로, 피보험자가 교통사고나 교통사고 외의 일반재해로 사망했을 경우 매월 생활자금을 지급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예를 들어 보험가입금액을 1억원으로 가입한 보험대상자가 보험기간 중 교통재해로 사망했을 경우10년간 매월 300만원을, 일반재해로 사망했을 경우 10년간 매월 200만원을 지급받는다.


또한 교통재해로 인하여 여러 신체부위의 장해지급률을 더하여 80%이상인 장해를 입을 경우 10년간 매월 150만원을 지급받는다.


교통재해 외의 일반재해로 인해, 역시 80%이상인 장해를 입을 경우 보험대상자는 10년간 매월 100만원을 지급받는다.


매월 생활자금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급받는 보장 외에도, 암을 대비하고 싶다면 (무)암진단특약을 추가로 가입하면 된다. 이 외에도 (무)소득보장특약, (무)골절골다공증치료특약, (무)입원특약, (무)2대질환진단특약 등 다양한 특약이 있다.


100세 만기 상품으로 만 15세부터 가입이 가능하며 보험료 납입기간에 따라 최대 가입나이는 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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