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TV 드라마 ‘커피 프린스 1호젼의 해외에서도 인기다. 인터넷 등을 통해 드라마를 지켜본 외국의 팬들이 거침없이 의견을 쏟아내고 있다.
드라마 월간지 ‘드라마틱’이 해외반응들을 살폈다. 한류포털 숨피닷컴 해외 네티즌들의 의견교환을 지켜봤다.
먼저, 일본 드라마 ‘아름다운 그대에게’와 비교하는 내용이 많다. 남장여자가 미남들 사이에 들어간다는 내용이 비슷하다.
무엇보다도 윤은혜를 칭찬하는 글이 많다. “은찬은 슈퍼 큐트해. 일본의 미즈키와 비교하지는 못하겠지만 윤은혜는 귀엽고 재밌는 연기를 해낼 수 있다는 것을 증명했다”(haezi), “윤은혜가 남자로서도 핫하다고 생각해”(GreenTeaBanana), “윤은혜는 정말 남자 같아 보이거든. 이젠 그녀는 어떤 역할도 충분히 해낼 수 있을 것 같아”(missy_jiee) 등이다.
이선균에게도 주목한다. ‘미스터 킬러보이스’라는 애칭을 얻었다.
“나는 정말 그의 목소리를 사랑해. 마치 나를 녹이는 것 같아. 그(이선균)의 목소리를 당장 듣고 싶어”(wakeywakey), “이선균 목소리는 들으면 들을수록 정말 유혹적으로 들리더라”(twee) 또 이언은 ‘몽키보이’, 김동욱은 ‘게이보이’라는 애칭으로도 불리고 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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