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헤니(28)가 전기압력밥솥 광고 모델이 됐다. 생활가전 브랜드 리홈은 "블랙과 실버의 세련되고 모던한 디자인의 '리홈'과 다니엘 헤니의 이미지가 잘 어울려 모델로 발탁했다"고 지난 20일 전했다.
'밥솥 통째 바꾸기 프로젝트 다니엘 헤니의 아침' 편은 지난 15일부터 방송됐다. 후속편인 '다니엘 헤니의 주문'은 3월 중순 방송 예정이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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