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헤니, 밥솥 광고 모델

문화라이프 / 토요경제 / 2007-02-23 00:00:00
"세련되고 모던한 이미지 잘 어울려"

다니엘 헤니(28)가 전기압력밥솥 광고 모델이 됐다. 생활가전 브랜드 리홈은 "블랙과 실버의 세련되고 모던한 디자인의 '리홈'과 다니엘 헤니의 이미지가 잘 어울려 모델로 발탁했다"고 지난 20일 전했다.

'밥솥 통째 바꾸기 프로젝트 다니엘 헤니의 아침' 편은 지난 15일부터 방송됐다. 후속편인 '다니엘 헤니의 주문'은 3월 중순 방송 예정이다.

(뉴시스)

[ⓒ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많이 본 기사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