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제철, 소외된 이웃 찾아 나눔 실천

산업 / 유명환 / 2014-09-04 12:30:20
▲ 지난 2일 선물을 전달하러 간 현대제철 직원들이 어르신과 환담을 나누고 있다.

[토요경제=유명환 기자] 현대제철이 명절을 앞두고 소외계층에게 따뜻한 이웃 사랑을 전달했다.


현대제철 임직원들은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사업장 소재지인 인천, 포항, 당진, 순천, 서울 지역 등 인근 지역 소외계층 1,200세대를 직접 방문해 생필품이 들어있는 명절 선물 센트를 전달하는 ‘이웃 사랑 선물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현대제철은 설날·추석 등 명절에 즈음해 어려운 이웃을 찾아 선물을 전달하고 정담을 나누는 행사를 8년째 계속해오고 있다.


현대제철은 이밖에도 총 3,500만원 상당의 전통시장 상품권을 준비해 사업장내 복지기관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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