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정치연합, 4일 LH임대주택 현장 탐방

산업 / 유명환 / 2014-09-03 15:33:51
정부가 추진중인 주거복지 정책 점검

[토요경제=유명환 기자] 새정치민주연합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의원들이 4일 서울 영등포구 신길동에 위치한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매입 운영중인 임대주택을 방문할 예정이다.


이날 정성호·김경협·김상희·박수현·신기남·이미경·이윤석 의원은 LH 매입임대주택 앞에서 LH 부사장(주거복지본부장)으로부터 매입임대주택에 대한 보고를 받는다.


이어 임대주택 입주자들과의 간담회를 열고 저소득층의 주거실태와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주거복지 정책이 현장에 어떻게 적용되고 있는지 파악할 계획이다.


매입임대주택은 저소득 시민의 주거안정을 위해 LH에서 도심 내 기존주택을 매입, 기초생활수급자 등에게 저렴하게 임대하는 주택이다.


방문예정주택은 lLH가 2007년 매입한 곳으로 10세대가 거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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