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 면세점 프로모션 실시

산업 / 박진호 / 2014-09-01 18:00:23


[토요경제=박진호 기자] 덴마크를 대표하는 세계적인 프리미엄 홈 엔터테인먼트 브랜드 뱅앤올룹슨(Bang & Olufsen)이 면세점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뱅앤올룹슨은 도킹 스피커 베오플레이 A8(BeoPlay A8)이나 포터블 스피커 베오릿 12(BeoLit 12)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초 경량 헤드폰 폼 2i(Form 2i) 헤드폰을 증정하는 프로모션을 9월과 10월, 두 달간 뱅앤올룹슨의 공식 면세점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면세점에서 판매되는 뱅앤올룹슨 제품은 소셜커머스나 온라인 몰에서 판매되는 병행수입 제품과는 달리, 공식 매장에서 구입한 것과 동일한 공인AS를 국내는 물론 전 세계의 공식 매장에서 받을 수 있다.
현재까지 뱅앤올룹슨은 출국장 면세점인 롯데 인천공항점, 신라 인천공항점, 관광공사 인천공항점을 포함하여 롯데 소공점, 잠실점, 코엑스점, 김포점 및 부산점을 비롯, 신라 장충점을 포함 국내 총 9개 면세점에 입정해 있다.
뱅앤올룹슨의 오용현 팀장은 “본격적인 가을 시즌을 맞아 국내외 여행객들이 고품질의 뱅앤올룹슨 사운드를 통해 즐거운 여행이 되길 바란다”며, “이번 면세점 프로모션을 통해 평소 가격 때문에 구매를 망설였던 소비자들에게 더욱 가깝게 다가갈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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